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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장도 이제 슬금슬금 50개를 향했지만- 여전히 안주는 품안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.
 그저- 애처롭게 바라볼 뿐... ;ㅁ;

안주작업과 함께 진행중이었던 황천비룡퀘.
아쉽지만- 에루루를 제외한 꼬리잡기, 안주꼬도 비행승부에서 마지막 대대장을 잡진 못했다.

황천확고 때면- 안주도 손에 들어오리라~고 생각하며 진행했지만- 안주는... ;ㅁ;

비룡은- 까만-녀석으로 선택.

저...정신 없어!!!
결국 안주꼬는
탱/힐 특으로 최종적으로 결정지워졌다.
힐로 가서- '뭐- 탱이 없다면 어쩔 수 없죠'라며 슬그머니 넘어가는 식의 시나리오를 짜고있는 것.

이런저런 캐릭들이 노닐게되자- JIA도 암사로 퀘스트를 진행중에 있다.
사유는... 마부재료를 얻기 위해.

하지만- 이래저래 스토리들을 따라갈 수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재미를 주고있어서 즐겁다.

한편- 십자군 25에 가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참전을 결심. 망토만큼은 바꿔야지~랬다가 3,000까지만 불러보고 끝났다.
가만히 있었으면 차라리 돈이라도 벌어올 것을 결국 유물하나 집어들고 득자처리되어 머리를 바꾸게 되었다.

그런데- 왠지 우울해보여...;;;

그리하여- 아카본에 꼬박꼬박 가기로 했다는...;; (문제는 에루루도, JIA도- 흑마템만 잔득 보고 나왔다는 것... -.-)
 늑인을 기다리다-기다리다- 토템을 꼭 박아보고 싶은 맘에 만들어진 살랑이는꼬리
깜장 발굽이 잘 어울린다.
...다리에 털은?

요까지만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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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타단신

오닉 인던 분위기...
가끔- 저런 녀석들이 있어서 즐겁다.
다음엔 뭔 짓을 할까~ 궁금해서라도 잠시 지켜봐주는 것은
모든 와우저의 기본 소양이랄까나...
이쪽은 최근에 있었던 드루쇼...;;
슬픈 잉여들의 대기실(...)
애 딸린 매머드...
틈새시장
막공의 위력으로 인해-
잠잠해졌다~지만
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낙스는 주요 인던으로 애용되고 있....는 듯.
사막에서 보는 얼룩말은-
비실해보이는군요..;;
이쪽은 제대로 된 택시.
아카본에서 떨구는 것을 한 번 본...적은 있다. ;ㅁ;
그래도- 최고의 탈 것은- 안주이니라~
발톱으로 버텨서기
여기저기- 경치가 맘애 드는 곳이 꽤 있어서 좋은 비행
겨손지역 비행통과 패치는- 참 유용하게 쓰이고 있어서 좋다.
펭귄때문에 접했다...는 분이 있을 정도의 계정팻
가...가려워...;;;;
(벼룩있나염?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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