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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마이가든



112509. COD:MW2

현재- 세팅되어 있는 무기들...

Final Stand는 마지막 종료할 때- 전체적으로 세팅해둔 것이어서
한 번도 발동되진 않았다... (...)

일단- 무기 이야기니까- 무기로 이야기 하자면-
3점사 무기들은 유사시에 답답하기 그지없지만, 중거리 저격용으로는 아주 그만이다.
COD에서의 M16이 그런 용도였으나-
MW2 에서의 FAMAS는 왠지 위력이 꽤 떨어진 느낌이어서
고민고민-하다가 키우길 포기했었다.

하지만- 거진 유일하다시피한 3점사 무기인데-
그냥 버려두기는 아까워서 지금까지 레드닷-만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었다.

최근 소음기로 바꾼 이유는 원거리 조준경을 한 번 달아보고 싶었기 때문.
벙커전에서만 사용하고 있다.

근접으로는 자동샷건의 ㄷㄷㄷ함을 보여주는 AA-12.

녭. 매우 유용...;;;


아무래도 저격용의 성격이다보니 장비로는 크레모어를 들고다니고 있다.


맘에 안들었음에도 불구하고
주 장비로 굳어져버리게 된 SCAR-H

말그대로 주장비.
본격적인 게임시에는 늘 저 세팅으로 나간다.

리볼버가 2차 무기로 선택된 이유는...
테스팅용으로 잡아본 것이 굳어져버리게 되었다...
그 외에는 없다능...;;

Scavenger 기능을 주로 많이 썼으나-
결국 Bling을 쓰는 녀석으로 남게 되었다.

확실히 거점방어형태로 진행할 때는 탄약이 꽤 부족해지긴 하지만-
뭐~ 알아서 잘 죽더구만... -.-


오오! 아우그야~~~라고 좋아했다가 기관총임을 알고 '엣?!' 했던 녀석.
기관총을 줄였다...라기 보다는
소총을 기관총처럼 사용한다...라는 느낌이 잘 살아있어서
유용하게 쓰고 있다.

2차무기로 스팅거를 고른 것은 조금 고민을 했다만-
어차피 다른 것을 써도- 따로 무기전환해서 쓰고자시고할 시간여유가 없던지라
헬기류 제거용으로 빼두고 있다.

적- 헬기나 헤리어가 떴다-하면
일단 클래스 체인지부터 걸어두는 JIA라능...


제1슬롯과 마찬가지로 거진 테스팅용으로 굴리고 있는 4슬롯이다.
역시나- 영~ 저격과는 맞지 않기에 포기하고 있었으나
FAMAS와 마찬가지로 특정 맵에 한정해서 종종 연습겸 갖고 나가곤 한다.


평소 SCAR-H 들고 후방침투로 적을 쓸어버리는 전법을 쓰는 5번째 슬롯이지만-
이 녀석을 키워~말어~하고 꽤 고민하게 한 FAL의 등장으로
마찬가지로 테스팅용으로 돌려봤다.

단발사격이라는 애매한 속성 때문에
침투용으로는 잘 맞지 않지만-
저격용으로서의 가능성에 기대하며 한 번 키워볼 생각을 조금....만 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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